기관명자식도리재가방문센터
기관유형방문요양 센터, 방문 목욕
기관소개중구 신당동에 위치한 서울시 중구 다산로에 새롭게 장기요양기관이 설립,본 센터의 남궁해권 대표는 신당동에서 40년간 살아 온 경험을 토대로 지역 친화적인 기관을 운영할 계획이며, 93세 부친을 모시면서 노인과 보호자의 고충을 파악하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다고 여겨 기관을 설립했고 . 내 부모님을 섬기는 자식의 애틋한 마음으로 어르신들의 불편한 일상을 정성과 따뜻함으로 돕겠다는 굳은 마음가짐을 담아 ‘자식도리 재가방문센터’라 명명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편찮으신 부모님을 돌보며 막막함을 느꼈을 보호자들의 무거운 짐을 실제 경험하고 있는 자식의 입장을 함께 나눌 요양보호사님을 모시겠습니다.
방문요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노인을 대하는 '존중'이 몸에 배는 것이 아닐까.
본 센터 남궁해권 대표는 지난 십수년간 장애인시설에서의 300시간이 넘는 자원봉사와
15년간 법정 의무교육을 주관하며, 수많은 노인시설에 강사를 파견하며, 인권 교육 및 노인학대 예방 전문가로서 몸 담아왔다.
이러한 깊은 식견을 바탕으로, 소속된 모든 요양보호사들이 노인의 인권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고 진심으로 존경할 수 있도록 철저한 교육 및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어르신들이 상처받는 일 없이 인격적으로 존중받고, 요양보호사 또한 존경받고 보람을 느끼는 일터를 만들어 보고자합니다.
사회복지사 1급, 평생교육사 2급 자격을 갖추고 네이버 지식인 파트너로도 활동 중인 대표가 어르신의 든든한 행정 지원군이 되어,
단순히 방문요양 서비스만 제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의 생활에 조금의 불편함이 없도록 기초생활수급자 발굴에 적극 참여하여 생계급여, 주거급여, 의료급여 등 놓치기 쉬운 정부 지원 제도를 꼼꼼히 찾아 챙겨드리겠다고 한다.
긴 병에 효자 없다는 옛말처럼, 노인을 돌보는 가족들과 현장에서 땀 흘리는 요양보호사들의 정서적인 건강 또한 매우 중요함을 알고, 노고를 위로하고 기분을 환기하며 정서적 함양을 돕기 위해 이 센터만의 특별한 혜택을 준비했습니다.
매월 수시로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대학로 등에서 열리는 음악회, 연주회, 연극 등 각종 공연 및 문화 행사에 어르신의 보호자들과 요양보호사분과 가족들을 무료로 초청하겠습니다.
기관주소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33다길 31 (신당동)

자식도리재가방문센터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33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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